어디서 들어본 것 같지만, 막상 읽어보지 못했던 서양의 유명 문학작품을 소개한다. 이름부터 외우기 힘든 외국 유명 소설가의 어려울 것 같은 소설 속 이야기. 문학평론가와 북크리에이터가 설명하면 어려운 문학작품도 한 번에 이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