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의 저자 홍세화 작가가 이야기하는 '생각하는 삶'에 대한 이야기. 우리는 하루에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면서 살아갈까? 알고보면 많은 사람이 생각하는 삶을 살고 있지는 않다. 능동적으로 사는 삶이야 말로 진정한 생각하는 삶이다. 홍세화 작가가 이야기하는 진짜 생각하는 삶에 대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