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 사제가 이야기하는 역사 속 청년 예수의 이야기. 2000년 전 팔레스타인에 살던, '살과 피'를 가진 진짜 예수의 이야기. 예수도 알고보면 넘치는 매력의 사나이었다. 전 세계 20억 인구가 아직도, 여전히 따르는 예수의 청년 시절을 따라가보자.
박태식 대한성공회 사제 성공회대학교 신약성서학 교수 독일 괴팅겐대학교 신학박사(신약 성서학 전공) 성공회 장애인센터 '함께 사는 세상'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