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받고 통과되는 보고서 작성 비법
회사 업무는 보고서에서 시작해서 보고서로 끝납니다. 직장인 업무의 3분의 1이 문서 작성과 관련된 일이라고 하니, 보고서 작성을 업무의 ‘알파’이자 ‘오메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보고서를 잘 쓴다는 것은 업무를 완전히 파악하고 있다는 뜻이고, 추진 방향을 제대로 제시할 줄 안다는 것입니다. ‘나는 글솜씨가 없으니까..’라고 재능 탓을 하며 만족스럽지 않은 보고서를 제출하는 것은 이제 그만둬야 합니다.
비대면 시대에 들어서 업무를 보고서로 정리하는 것은 더 중요한 능력이 되었습니다. 내가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지를 더 이상 ‘책상에 앉아있는 모습’으로 보여줄 수 없고 모두 보고서로 표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문서의 신’ 편에 출연한 바로 그 분, B2B 일타강사 백승권이 비대면 글쓰기의 핵심 키를 생생한 사례를 통해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