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은 절박하다.
살아남기 위해 혁신하고 또 혁신한다.
살아남은 스타트업은 그래서 혁신의 모델 기업이 되곤 한다.
한국 기업에게 필요한 것도 바로 이것이다.
절박함에서 기인한 혁신력…
본 콘텐츠는
성공한 스타트업이 만들어낸 혁신 제도, 문화, 태도 등을 고찰하고,
우리 기업에 바로 적용할 만한 내용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이렇게 주장한다. ‘스타트업처럼 혁신하라’
최정우